Flash movie 입니다. 안보이면 플래시플레이어를 설치하세요.
주의!: 스포일러는 없지만 뉘앙스에 민감한 사람은 이거 먼저 보지 말고 영화 보고 보시길..
이건 덤...프리미엄 패키지 사진.

팜플렛 전단지 등이 들어있던 봉투. 종이 가방은 어디론가...

이런 저런 에바 파 관련 상품들.

프리미엄 패키지에 포함된 일본판 포스터

에반게리온 破 일본판 팜플렛. [파:破]편의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와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팜플렛 전단지 등이 들어있던 봉투. 종이 가방은 어디론가...

이런 저런 에바 파 관련 상품들.

프리미엄 패키지에 포함된 일본판 포스터

에반게리온 破 일본판 팜플렛. [파:破]편의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와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쭈니군 2009/08/04 03: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화투영화 트레일러는 왠지 쿠엔틴 타란티노가 좋아할 것 같은 영화네요 ㅋ
박군 2009/08/06 00:13 Modify/Delete Address
섬머워즈가 저 화투영화에 대한 오마쥬라고 감독이 말했는데 트레일러속의 후지 쥰코를 보니 영화속 사카에 할머니 느낌과 많이 닮아 있어서 젊었을 적엔 진짜 저랬을것 같다..라는 느낌이 팍 오더라..특히 그 애니메이션에서 창들고 설치는 부분이..^^
liya 2009/08/18 16:4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지난주 주말에 섬머워즈를 봤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도 반했지만 정말 재밌었어요. 시간을 달리는는 엔딩에서 넘 슬펐는데, 섬머워즈는 정말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늦은 밤 10시 넘은 시간이라 자리 꽉 차 있진 않았지만 그시간에 애들은 몇 없었던거 같구 성인들이 많았는데, 많이들 웃으면서 봤죠. 스토리도 전개도 빠르고 자막읽느라 관객들 웃는 소리에 뭐가 웃겼지 놓치기도 하구 다시 한번 봐야할듯.. 박군님은 자막안읽으셔도 되고 좋겠어요. 흐


여기서 부턴 스포일러 살짝 함유? (더보려면 누르세요)


건대앞 미미당의 돈코츠라멘. 개인적으론 홍대 하카타분코보다 이쪽이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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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 2007/02/03 03: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전 비주얼만 놓고 봤을 땐 여러모로 참 괜찮았는데,
극장판은 한 편만으로도 좀 정리가 되어야 한다는 쪽이라서
내용면에선 솔직히 많이 아쉬웠어요. 아주 살짝 '애틋한' 감정만
이입할 수 있었으면 두말않고 엄지손가락 세웠을텐데 흑.
(그나저나 전 이집트 여행 아예 대놓고 흥얼흥얼 따라하고 있었는데...;)
박군 2007/02/03 06:14 Modify/Delete Address
아무래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관련한 일이면 좀 더 날카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는 거겠지. 이런 저런 자질구레한 흠은 있지만 나는 '생각보다 좋았다'에 더 점수를 주게 되더라고..
EST 2007/02/03 11: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 경우는 오히려 그 반대일지도요. 일반 관객의 입장에서 봐도 그냥 알기 쉽고 재미있는 작품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게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________^ 2007/02/08 14: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으흠 숙제검사중..^^
잘하셨군 동그라미 넷(퍼퍽~~)
그렇게 압박이였나..ㅋㅋ 조만간 함 뵙지용..
나름 고무적인 반응 감사..(내가 감사를 왜하는지..ㅡ,.ㅡ:::)
박군 2007/02/08 22:41 Modify/Delete Address
크크..뭐 별 그다시 압박은 아니었고 그냥 공짜로 봤으니 써 줘야 겠다는 의무감에 쓴거지 뭐. 그려 조만간 함 보자우~
Leave your greetings here.
이시다 2009/12/02 15: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그래도 전편들관 완전히 다른 작품이라고 하더니 후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서를 볼때만 해도 울궈먹는거 아냐 싶었는데,역시나 예상을 깨는군요.
sm 2009/12/11 11: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으하하하 여배우 리뷰 보러왔다가 완전 파에 빵 터졌어요. 파프리카인줄 알았더니 하바네로였다니..ㅋㅋㅋ 메뉴 왤케 웃긴거에요 양파므뉘에르/./ㅋㅋㅋ 언냐 잘 보고 갑니다^^
박군 2009/12/11 13: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랜만에들 들러주었구만..반가우이... ^^
백군 2010/01/08 12: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파하하~' 후기 완전 웃겼음.
내 뇌의 한계로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은 하나도 안 나지만,
10년 전 에반게리온 보면서 들은 바흐 무반주 때문에 첼로를 배우게 됐다는...
'에반게리온 파'는 어찌 구해 볼꺼나.
박군 2010/01/08 20:29 Modify/Delete Address
지금 중앙시네마에서 서,파 둘 다 하고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