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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를 비웠다 돌아오는 바람에 이번달의 포스팅은 또 한자리수를 기록중이다.
이번엔 7박 8일로 일본의 아오모리 현에 다녀왔다.
대한항공 직항편이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일본에서도 외곽지역의 시골(?)동네.
사과가 유명하고 사진으로 보이는 아오모리 현립 미술관의 아오모리견 (나라 요시토모의 작품)이 유명한 곳.
그리고 의외로 프렌치 요리가 유명하고 애플 파이 맛이 환상이던 곳.
무리하게 일정을 내어 다녀온 지라 갔다 와서의 일 폭풍이 한동안 지속될 예정.
여행기는 언제 올릴 수 있을지 예측 불허 그래서 생은 의미를 갖는다.(?)

늘 그렇듯 갑자기 불쑥 하고 여행기가 시작될지도 모르지...
(하지만 아직 작년 오카야마 여행기도 끝나지 않았잖아 -_-;)



2009/10/22 00:05 2009/10/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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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니군 2009/10/22 02: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 아니 벌써 오시다니......
    아이폰 가져가신 분이 한번도 접속이 없으셔서리 궁금했답니다. -_- 승식옹은 접속한 거 봤다던데.....
    그나저나..
    아오모리 날씨가 완전히 '비비비비.비...' 였던 거 같은데... 여행은 괜챦으셨나요. ;

    • 박군 2009/10/22 15:56  Modify/Delete  Address

      7박8일이었는데 벌써라니..(뭐 기분상으론 금방이었지만)
      아이폰으로 글씨쓰기 진짜 힘들어서 (내 손꾸락은 이상하게 터치가 잘 안먹더라고 -_-) 네이트로는 한 번 접속했는데 msn은 귀찮아서 안했음.

      일본의 일기예보는 좀 허세가 심해서..하늘에 구름 몇점 떠있어도 흐림이라고 나올 정도라 ...날씨는 대체적으로 다 좋았고 비가 중간에 한 두시간 잠깐 잠깐 온날은 몇 일 있었지만 그런날 마저도 금방 화창해졌음.

      아이폰을 하루종일 켜고 돌아다닌 건 아니어서 추가 배터리는 그닥 쓸일은 없었음. 그래도 배터리 떨어질 걱정은 없어서 땡큐였음~
      아이폰 덕분에 헤매는 시간없이 진짜 잘 돌아다녔지. 맛집찾는거랑 노선검색이 아주 유용했음.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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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비에이에 있는 [철학의 나무]



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
공기 좋고 시원한 곳에서 맛난 것 먹고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다.
다리 근육이 벨빌랑데뷰의 자전거 선수 처럼 명란젓 모양의 두갈래로 갈라질 정도로 자전거도 타고
하루 종일 걷고 만화책이 가득 든 무거운 짐도 이고 지고 하며 몸도 틀실히 움직였것만
섭취한 칼로리에 비해선 턱없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살만 뒤룩 뒤룩 쪄 왔네요.
서울로 돌아오니...완전 찜통..
다시 돌아가고파용...

2009/06/24 14:24 2009/06/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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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아니 개인적으론 많이 늦은(?) 휴가입니다.
주인장이 집을 비우든 말든
뭐 업데이트도 없는 홈이니..기다리는 객도 없을테지만..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라고 말은 하고 떠납니다.
돌아오면 염장샷으로 쏩니다!
급한 용건은 댓글로..


2009/06/15 02:31 2009/06/1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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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ST 2009/06/15 18: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잘 다녀오세요! 펴놓은 책들의 면면을 보니 좋은 데 가시는 것 같은... 아이 부러워라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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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만 하면 돌아오는 블로그 모드..
업데이트 없이 방치한지도 어언~~ 몇 달이 지나고 있어서 민망해서라도 축소 모드로 잠시 돌려놓고
제정신을 찾을 때 까지 조곤 조곤 운영해갈까 합니다.
다시 돌아와도 제자리 뭐 이런 전개가 될 것도 같긴 하지만 ^^;
여튼 이대로 문을 열어놓고 개점 휴업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뭐 하고 해서리..
여튼 게으른 주인장을 탓해주십셔~

그럼 올해는 못해도 하루 한 문장이라도 긁적일 수 있도록 부지런을 떨어 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오는 날에는 번쩍 번쩍하게 갈고 닦은 홈을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런 양치기 소년!!)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조오~기 위에 있는 homepage 버튼 누르면 홈은 연결 됩니다..

2009/01/27 13:17 2009/01/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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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세를 따라야겠지요..
스팸공격도 짜증나고..
홈페이지 재가동 하긴 했으나 블로그는 일단 외부와의 연결(?)차원에서 열어두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자체를 건드리려고 하니 일이 너무 커지더라구요.
그쪽은 차근 차근 해두고..
일단은 블로그와 병행하면서 해나가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왼쪽 메뉴에 Lifelog라는 이름으로 링크해두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를 모르는 당신에게 http://comixer.com

아직 포스팅의 내용 구분을 명확하게 하진 않고 있지만
박군통신이나 포토보드에 올리기 조금 거시기 한 자잘구레한 글들은 이쪽 차지가 될 것 같네요.
그러니 수시로 메뉴들을 한번씩 주루룩 눌러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도 오고 이런날은 그저 집안에 틀어박혀 있는게 짱이긴 한데..
그건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 말이고...
할일이 있는데도 멍한 건 왜일까...
당분이 부족해서?
....

그저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하는 당신..
그 말씀이 정답이요..-_-
2008/06/04 17:17 2008/06/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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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 했습니다.
앞으로는 comixer.com 쪽으로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comixer.com




2008/03/21 02:48 2008/03/2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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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08년 하고도 10일이나 지났는데 이제와서 새해 기분 내 봅니다.
게으른 탓에 아버지 홈페이지에 가서 훔쳐온 사진으로 새해인사를 대신합니다.
아버지가 새해 첫 날 고향집 뒷산에 올라가서 체감기온 영하15도의 혹한에 2시간이나 일출을 기다렸으나
배터리가 방전하는 바람에 겨우 한 장 건질 수 있었다는 귀한 일출 사진입니다.
올해도 하는 일 모두 일사천리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새해에는 고인물을 터 강으로 흘러 바다로 갈 수 있는 길을 내어보고 싶네요.
2008년 화이팅!

2008/01/10 04:32 2008/01/10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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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니군 2008/01/10 15: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늦었지만 새해 복! ^^

  3. 헵파스트라보이 2008/01/14 12: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쭈니군보다 늦었지만 새해 복.

    y2100n@gmail.com

  4. 메시지T 2008/01/15 00: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 새 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작업하세요.

  5. 박군 2008/01/16 02: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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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조금 길게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돌아오니 1표를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 탓에 대통령이 바뀌어 있군요.
적응이 안되는 것은 여행 탓인가. 바뀐 세상탓인가...


p.s. 마무리하지 못한 나고야 여행기를 끝낸 후 새로운 여행기를 올릴 생각입니다.
언제 다 올릴지는 며느리도 모릅니다.
2007/12/29 16:54 2007/12/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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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uric 2008/01/05 23: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 나라는 해외 한번 안나가본 사람에게도 적응안되는 곳입니다. (-_-)

[공지] 여행갑니다~

2007/12/13 09:38 /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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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연락은 댓글로...
2007/12/13 09:38 2007/12/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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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연락은 댓글로...
2007/09/20 09:04 2007/09/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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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7/09/26 15: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박군 2007/09/28 09:48  Modify/Delete  Address

      어이쿠야....리플을 늦게 본데다가..그런걸 살만한 곳에는 전혀 돌아다니질 않아서..미안허이..

컴백했습니다...
돌아온건 몇일 전이지만...
여독을 푸느라..(라기 보단 사온 책을 읽느라..)
그나저나 여기고 저기고 덥군요...-_-;
2007/05/30 12:56 2007/05/3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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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ST 2007/05/30 14: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잘 다녀오셨어요? 즐거운 여행담 들을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사진은 분위기 보니 오다이바 디자인페스티벌인듯^^)

  3. 쭈니군 2007/05/31 13: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앗! 오셨군요. (꼬리살랑살랑).
    언제 여행발표회(?) 해야죠~;;

  4. 김수정 2007/06/02 21: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듣고 싶고, 보고 싶고~우린 아마 금요일에 만날거죠/^^

매일 comixer.com 쪽으로만 들어와서 체크를 했더니 comix.pe.kr 쪽 계정 호스팅이 만료되었던 모양이라 몇일 동안 접속이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돈 냈으니 접속 잘 될겁니다...그럼..몇일후에..뵙지요...

물 건너에서 주인장 박군..


2007/05/25 01:43 2007/05/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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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니군 2007/05/25 17: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절묘한(?) 타이밍이라구 생각했습니당.
    그런데 물건너에서 입금을!? 돈세탁? (먼소리여)

  3. 쭈니군 2007/05/29 13: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 아직 안 오셨나...

  4. 김수정 2007/05/29 14: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엥? 올만에 왔더니 물건너에 또 가심겁니까? 겁나게 부러워용~

도쿄 / 츠키지 / 스시잔마이

다시 일상으로 컴백이다.
늘 떠났다가 돌아오면 다시 떠나고 싶다는 사치를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당분간 방.콕. 예정.

Lomo LC-A / Kodak colorplus 200

2007/03/29 00:53 2007/03/2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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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니군 2007/03/29 00:58  Modify/Delete  Reply  Address

    ></ 지금 저 생각은 진짜 사치!!!!!

    @@ 그나저나 오늘 비 잔뜩 와서 고생 좀 하셨겠어유

    • 박군 2007/03/29 01:02  Modify/Delete  Address

      헉 기다렸다는 듯이 빨리 달리는 리플이라니...
      도쿄엔 비 안왔는데..
      어젠 흐렸는데 오늘은 돌아 오기 싫을 정도로 날씨 진짜 좋았음.

  3. EST 2007/03/29 00:5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잘 다녀오셨어요? 일본엔 지진, 한국엔 우박... 굴곡이 좀 있었을텐데 푹 쉬시며 여독 잘 푸시길.

    • 박군 2007/03/29 01:02  Modify/Delete  Address

      일본에선 지진 영향 전혀 없었고 한국 오니 비 그친 후. 악운은 나를 피해 간다우..(자화자찬)

22-28일 일주일간 집을 비웁니다.
급한 연락은 댓글이나 메일로...

2007/03/22 10:05 2007/03/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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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니군 2007/03/22 20: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니.. 이 그림은 가출이군요;;;;; (가출 맞는 거 같긴 하지만 ㅎㅎ)

    -.,- + 저두 5월엔 꼭 가출을! (질투)

  3. 쭈니군 2007/03/25 19: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 오늘 일본에 큰 지진이 있었다고 하던데.. 별 일 없으시죠? ^^

    • 박군 2007/03/29 00:59  Modify/Delete  Address

      25일 아침9시에 이시카와 현에서 진도6의 강진이 있긴 했는데 도쿄쪽은 전혀 영향이 없었음.

2007년 들어서도 벌써 1월도 거의 다 지나간 상태임에도 이리 저리 영양가 없이 바삐 지내다 보니 업데이트는 고사하고 대문에 떡하니 적혀있는 2006년조차 지우지 못한 상태로 어영 부영 시간이 지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거의 다 잊혀져가고 있는 홈이지만 그래도 끄적 끄적 뭔가라도 고쳐 봐야 하겠기에 잠시 공사현장 처럼 천막이라도 쳐 놓고 리뉴얼 작업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당분간은 블로그 형태로 유지할까 합니다. 뭐 이러다가 귀찮으면 그냥 이대로 쭉 가버릴지도 모르지만요 (어이 너무 무책임한 발언 아닌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언제 다시 제대로 오픈 될지는 며느리도 모른다지요 -_-


2007/01/20 02:52 2007/01/2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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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ST 2007/01/24 03: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언제쯤 누님 댁 대문이 바뀌나 했는데 블로그 형태로 돌아오셨군요^^

  3. 박군 2007/01/24 03: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헐..바뀌자 마자 바로 댓글이 달리다니...빠르기도 하여라..

  4. 망아지 2007/01/30 22: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떻게 comixer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종종 들러 잘 보다 간답니다. 이제 거의 다 잊혀져가고 있다고 ㅜㅜ 안됩니다. 몰래 왔다 가는 저같은 사람도 있다구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전 된통 걸려서 고생이 말이 아니네요.

  5. 박군 2007/01/31 04: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떻게 알았느냐보다는 현재도 알고 계시다는게 중요하지요. 여튼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6. taezin 2007/02/17 19: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러게요 저도 언제부터 여길 들락거렸는지 모릅니다.
    제 홈도 거의 방치수준....-_-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