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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ixer.com Blog: 영화-어둠의-아이들-특별-시사회-GV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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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2-02-09T12:38: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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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시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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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시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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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1T12:1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영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일본 영화제에서 상영할려다가 너무 어두워 일본정부에서 상영을 말렸다는 그 영화네요.영화는 참 좋다고 하던데,막상 상영하면 저도 보게 될지는 모르겠네요.이시다 이라 작품중에 이런 소재를 다룬 소설이 있었는데,것도 참 충격적이었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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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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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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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4T12:5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위치 보니까 제 근방에 앉으셨네요^^
제가  R열에 앉아서 봤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영화 자체만으론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기자의 행동을 너무 일방으로 밀어간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울러 저런 내용을 사람들이 잘 몰랐다는 사실이 전 더 놀랍더군요.
감독 질문시간에 약간 울먹이면서 부산 이야기 덧붙여 묻던 여자분의 질문이나, 감독님이 영화 보기 전에 충격적인 장면 있지만 봐달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그리고 봉준호 감독과 정윤철 감독이 나와서 한 대담도 충실하단 생각은 안 들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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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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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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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5T02:02: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근처에서 보신 모양이네요 ^^

생각보다 덜 충격적이셨던 모양이네요. 저는 미리 좀 듣고 갔긴 했지만 실제로 봐도 충격적이었어요. 아동매춘..이라는 표면적인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있지만 어느정도까지의 디테일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느끼는 부분이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 영화에서 보여준 수위를 보니 그 용기가 가상하다고 느껴지더군요. 충격실태 고발이라는 의미에선 보여줄 수 있는 수위를 적절히 조절한 성공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기자가 파헤치는 장기매매 부분과 그와 달리 진행되는 성매매 부분이 이분법적으로 나뉜 부분이 묘하게 신경이 쓰였는데 벙찐 결말이긴 하지만 때문에 이가 맞물리더군요. 개인적으론 에이즈 소녀의 신파적인 부분과 결말이 맘에 들지 않았는데... 봉감독 말을 들으니 그런 해석도 가능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다만 영화가 너무 자극적이어서 되려 역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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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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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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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05T13:25: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모에서 한 번 더 보게 됐습니다.
다시 보니 첨에 안 보이던 것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감독이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랄까요.
아울러 어디서 보느냐가 확실히 중요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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