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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ixer.com Blog: 자전거-도시-창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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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2-02-09T12:23: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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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in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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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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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7T22:31: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군님이 말씀하신 파리의 그 시스템을 언젠가 티비에서 본 적이 있는데 부럽더군요.
저도 타국에서 자전거에 의존해서 생활을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에도 자전거 도로가 제대로 확보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참고로 제 남동생이 자전거에 미쳐서(달리 표현할 길이 없을 정도로 정말 미쳤다는 표현이 딱...^^;) 산지 오래됩니다.
외국에까지 주문 넣어서 부속들 들여와서 자전거를 자체 조립, 개조도 하고, 혼자 자전거 싣고 가서 며칠 동안 제주도 일주도 하고, 그 루트와 여행기도 게재하고...시간만 나면 그 쫘악 달라붙는 약간 민망한 옷 있잖아요? 그거랑 모자인지 헬맷인지 그런 복장 갖추고 마찬가지로 자전거 홀릭인 몇몇이서 시간만 나면 험준한 고난의 길에 오르더군요.
저보고 하라면 돈을 준다해도 절대 하지 않을 운동? 취미생활? 같던데 체형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을보니 조금은 부럽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걔가 타는 건 너무 하드해요.ㅜㅜ
그런데 장비랑 온갖 것 갖추는데 드는 돈이 장난 아닌 것을 보니 뭐든 제대로 파고들면 돈이 드는구나 싶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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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reey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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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ree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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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8T10:3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제대로 파고들면 돈이구나....에 깊이 공감하는 지나는 사람입니다^^
두분 모두 안녕하셨어요?&amp;gt;.&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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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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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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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1T23:56: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외로움 연구소 파일은
갖고 있긴 한데.몇년 된 파일이라 어디에다가 백업을 해놨는지...^^; 
메일주소라도 알려주시면 한 번 찾아보고 연락드릴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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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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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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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2T15:52: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gmail쪽으로 보내드렸으니 확인해보세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찾아봤네요.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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