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4   article search resul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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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은 거의 버려둔채..ㅋㅋ 뭘하고 있는지.
업데이트를 하던지 리뉴얼을 하던지 뭔가 수를 내야겠는데 이리 저리 바쁜척 하느라 정신이없다.

날씨도 덥고 습하고 이런 날씨에 보양식은 꼭꼭 챙겨먹어 줘야 하는 법.
몸이 덥고 기운빠질즘 요런 저런 요리를 챙겨 먹었다. 아우 맛나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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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밀대 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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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장집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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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탕 - 이건 집에서..


나 요즘 이런거 먹고 산다. ㅋㅋ

* 폰카라 화질이 즈질인건 양해를...


 

2010/08/14 15:40 2010/08/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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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군 
wrote at 2010/08/20 14:17
오오. 비쥬얼만 봐도 그 야리꾸리한(?) - 걸레빤물이라 일컬어지는?- 국물맛이 입가에 맴돌아서 입을 짭짭거리게 되는 중독성의 '을밀대 냉면!!!!!'

먹고싶다.
박군 
wrote at 2010/08/21 11:45
음식에 대해 가장 비유하면 안될 것의 예 중 하나를 들어버렸구나..ㅋㅋ
EST 
wrote at 2010/09/02 16:25
- 가격대 성능비라면 낙원상가 유진식당도 괜찮아요.
얼마전에 가서 혼자 앉아 물냉면이랑 수육 작은거 하나 먹고는 어찌나 뿌듯하던지...^^

- 뭐가 많긴 많은데 묘하게 뭐 먹을데가 마땅찮은 종로바닥에서 백부장집은 지복의 가게입죠.
겨울에 가서 뜨끈뜨끈하게 익은 닭고기를 다대기 위에 턱 얹어 먹는 맛이... 츄릅.

- 초계탕은 얼마전에 명동의 평래옥이란 데서 처음 먹어봤는데, 시원시큼하니 맛있더군요.
근데 집에서 만들어 드신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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