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식사는 새우 칠리 라이스 & 단호박카레
이름이 특이해서 금방 외우게 된 카페 '출입구는 계단밑에'
그야말로 입구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밑에 숨어 있어서 처음 오는 사람은 한참 찾게되는 곳.
식사와 음료가 세트로 나오는데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아서 자주 찾는 가게.
오늘은 식사에 따라 나오는 음료로 커피 대신 따뜻한 매실차를 마셨다. 직접 담근 매실차가 생각 외로 꽤 괜찮음.
GRD 펌웨어 업글 한 기념으로 흑백모드로 찍어 봤다. 꽤 분위기 사는 걸?
[출입구는 계단밑에] 블로그
http://blog.naver.com/underst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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