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빠진 날~~

2009/08/05 23:5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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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정말 덥다. 덥다못해 뜨겁다.
이런 날 기빠진 나도 나지만..
날 낳아주신 엄마가 이런 삼복 더위에 선풍기도 틀지 못하며 몸 푸셨을 생각하니 아득해져온다.
다시 한 번 부모님께 늘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스스로에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 메시지를 건넨다.


 Happy Birthday to me,


이대로 쭉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009/08/05 23:53 2009/08/05 23:53
Posted by 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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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iya 2009/08/11 15: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앗 지난주 생일이셨군요. 정말 덥던데 늦었지만 생일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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