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 티앙팡


일에 지쳐 집에만 틀어 박혀 지내다 보니 이벤트가 없는 심심한 하루 하루.
간만에 친구들과 만나 홍차와 함께 수다를.
진한 넛트 밀크티의 향기가 하루에 낀 녹을 씻어 내려 주는 구만.


2007/02/08 04:15 2007/02/0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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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씨 
wrote at 2007/02/09 11:25
앗 제 손이 웬지 무섭게 찍혔습니다..^^
wrote at 2007/02/10 08:00
핸드폰 카메라가 화소가 좀 딸리다보니 어두침침 칙칙 하게 나와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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