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 / 티앙팡
일에 지쳐 집에만 틀어 박혀 지내다 보니 이벤트가 없는 심심한 하루 하루.
간만에 친구들과 만나 홍차와 함께 수다를.
진한 넛트 밀크티의 향기가 하루에 낀 녹을 씻어 내려 주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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