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들어서도 벌써 1월도 거의 다 지나간 상태임에도 이리 저리 영양가 없이 바삐 지내다 보니 업데이트는 고사하고 대문에 떡하니 적혀있는 2006년조차 지우지 못한 상태로 어영 부영 시간이 지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거의 다 잊혀져가고 있는 홈이지만 그래도 끄적 끄적 뭔가라도 고쳐 봐야 하겠기에 잠시 공사현장 처럼 천막이라도 쳐 놓고 리뉴얼 작업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서 당분간은 블로그 형태로 유지할까 합니다. 뭐 이러다가 귀찮으면 그냥 이대로 쭉 가버릴지도 모르지만요 (어이 너무 무책임한 발언 아닌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언제 다시 제대로 오픈 될지는 며느리도 모른다지요 -_-


2007/01/20 02:52 2007/01/2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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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 
wrote at 2007/01/24 03:42
언제쯤 누님 댁 대문이 바뀌나 했는데 블로그 형태로 돌아오셨군요^^
wrote at 2007/01/24 03:46
헐..바뀌자 마자 바로 댓글이 달리다니...빠르기도 하여라..
망아지 
wrote at 2007/01/30 22:56
어떻게 comixer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종종 들러 잘 보다 간답니다. 이제 거의 다 잊혀져가고 있다고 ㅜㅜ 안됩니다. 몰래 왔다 가는 저같은 사람도 있다구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전 된통 걸려서 고생이 말이 아니네요.
wrote at 2007/01/31 04:49
어떻게 알았느냐보다는 현재도 알고 계시다는게 중요하지요. 여튼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wrote at 2007/02/17 19:22
그러게요 저도 언제부터 여길 들락거렸는지 모릅니다.
제 홈도 거의 방치수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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